• 우리는 자유민주주의와 대한민국 정통성에 입각하여
    KBS가 공정과 공익의 공영방송 역할을 다하게 한다.

■ (KBS공영노조 성명서) 민주노총, 방송장악 본격화 하나 ■

■ (KBS공영노조 성명서) 민주노총, 방송장악 본격화 하나 ■
    

문화방송 새 사장에 민주노총 산하 언론노조MBC위원장 출신인 최승호PD가 취임했다. 그는 광우병 파동 보도로 유명한 PD수첩 출신이기도하다. 임기가 남아있는 김장겸 사장을 내쫓고, 문재인 정권의 입맛에 맞는 인물로 대체한 것이리라.

# MBC사장, 취임하자마자 보복 인사. 노조방송.  

그가 와서 맨 처음 한 일은 <뉴스데스크> 앵커를 하차시킨 것이다. 7년 동안 뉴스를 진행해온 여성 앵커가 시청자에게 인사도 할 기회도 주지 않고 급히 내렸다.

이것은 인사가 아니라 보복으로 보인다. 언론노조와 함께 보수정권의 심판에 나서지 않았다는데 대한 응징 말이다.

■ (KBS공영노조성명서) 회사 몰래 억대 금품 챙긴 자 누구인가 ■

■ (KBS공영노조성명서) 회사 몰래 억대 금품 챙긴 자 누구인가 
 
KBS 직원들의 도덕적 해이, 아니 범죄적 행위가 이렇게 심각한 줄 몰랐다. 
 
감사원 정기 감사에서 회사의 허락을 받지 않고 몰래 외부 행사에 참가하여 사례비를 받은 자들이 수십 명이 된다고 한다.
아나운서, 기자, 피디 등 거의 전 방송직군이 포함됐다고 한다.  

■ (KBS공영노조성명서) 가짜 근무로 월급 받아가는 자 누구인가 ■

■ (KBS공영노조성명서) 가짜 근무로 월급 받아가는 자 누구인가 ■
     
파업에 참여하느라 업무를 수행하지 않으면서도 마치 근무하는 것처럼 서류를 작성하는 사례가 많다는 제보가 공영노조에 쇄도하고 있다.
     
사실이라면 충격이다. 
이는 언론인의 양심을 속이는 동시에 소중한 수신료를 훔치는 것과 다를 바 없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적폐청산이라는 공허란 구호를 외칠 것이 아니라, 먼저 자신의 비양심적 범죄행위부터 고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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