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자유민주주의와 대한민국 정통성에 입각하여
    KBS가 공정과 공익의 공영방송 역할을 다하게 한다.

■ (KBS공영노조 성명서) MBC, 정말 이래도 되는 것인가. ■

■ (KBS공영노조 성명서) MBC, 정말 이래도 되는 것인가. ■

어제(19일) 방송된 MBC의 <PD수첩>, “방송장악 10년, KBS를 지키러왔습니다”는 프로그램이 아니었다. 오직 선전 선동이었다. 파업 중인 민노총 산하 언론노조KBS본부를 지원하기위한 것으로써, 민노총산하 언론노조 MBC본부가 만든 노조방송에 불과했다고 본다.

 

# MBC, KBS 사장 교체를 외치는 노조의 일방적 주장만 대변  

<PD수첩>이 아니라 <언론노조 수첩>이었다.

■ (KBS공영노조 성명서) KBS까지 장악해 정권의 생명을 단축시키려 하는가? ■

■ (KBS공영노조 성명서) KBS까지 장악해 정권의 생명을 단축시키려 하는가? ■

강규형 KBS야권이사에 대한 방통위의 해임사전통고가 어제 전격 이뤄졌다.
22일 청문절차를 거치고 나면 바로 문재인 대통령에게 해임 건의할 예정이라고 한다.
MBC에 이어 KBS장악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 법인카드 사용 시시비비로 이사 해임은 야만적 폭거

법인 카드의 사적사용 즉 ‘2년 동안 월 평균 13만 원 정도를 부당하게 사용했다’는 것이 해임 이유다. ‘사적사용’이라는 사유도 엉터리다. 애완견 카페에서 사람을 만나 커피마시면, 사적사용이라고 몰아세운다.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이사 교체를 통한 사장 퇴진종용에 들어간 것이다.

다시 강조하지만, 민주주의 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야만적 폭거이다.
언론자유를 전면 부인하고 억압하는 행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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