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자유민주주의와 대한민국 정통성에 입각하여
    KBS가 공정과 공익의 공영방송 역할을 다하게 한다.

■ (KBS공영노조 성명서) 부적격 인물 김상근 씨의 KBS 이사 선임을 반대한다. ■

■ (KBS공영노조 성명서) 부적격 인물 김상근 씨의 KBS 이사 선임을 반대한다. ■

방송통신위원회가 어제(4일) 김상근 목사를 KBS이사로 추천했다. 이런 저런 인물로 연막을 피우다 결국 추천한 인물을 보고 우리는 경악을 금치 못할 지경이다. 그의 일관된 좌편향 족적 때문이다.

# 김상근 씨, 목사가 아닌 좌파핵심 운동가인 듯, 이사장 說도 

목사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그는 목회가 아닌 이른바 좌파 사회운동에 몰두해왔다. 발을 담그지 않는 곳이 거의 없을 정도이다. 
세간에서는 벌써 그가  이인호 이사장을 몰아내고 그 자리를 차지할 것이라는 말도 나돌고 있다.

# "4.3사태는 남한 정부와 미국에 대한 민중항쟁 "이라고 주장

■ (KBS공영노조 성명서) 특종을 오보로 만든 자, 책임지고 사퇴 하라 ■

■ (KBS공영노조 성명서) 특종을 오보로 만든 자, 책임지고 사퇴 하라 ■

KBS가 특종을 오보로 만든 사건에 대한 파장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이미 알려진 대로, KBS는 지난해 12월 28일 9시 뉴스에서 최태원 SK회장이 문재인 대통령을 만났다고 톱기사로 보도했다. 그런데 그 이튿날 KBS는  최태원 회장이 만난 사람이 대통령이 아닌 임종석실장이라고 내용을 바꿔 역시 9시 뉴스에 보도했다.
 
# “문 대통령과 최태원 회장 면담, 임종석 실장. SK이노베이션 사장 배석” 

청와대가 보도내용을 부인했다는 것이었다. 대통령이 아니라 임종석 실장이 최 회장을 만났다는 것이다.

그러나 보도를 한 기자는 첫 보도 내용이 오보가 아니라고 일관되게 말하고 있다. 상급자인 데스크도 최 회장이 대통령을 만난 것을 부인하지 않았다.

심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 (KBS공영노조 성명서) 청와대 압력으로 대통령 뉴스 조작했나? ■

■ (KBS공영노조 성명서) 청와대 압력으로 대통령 뉴스 조작했나? ■

지난해 12월 28일 KBS는 9시뉴스에서 최태원 SK회장이 문재인 대통령을 독대했다는 기사를 단독 보도했다. 그것도 톱뉴스였다.

문재인 정권이 UAE 관련 전 정권이 벌여온 사업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UAE가 반발해 한국기업들이 수주해온 사업들이 백지화 될 위기에 있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SK 역시 2조 원대 사업이 무산될 위기에 처하자, 최 회장이 문 대통령을 단독으로 만나 도움을 요청했다는 내용이었다.

# KBS, <문 대통령 최태원 회장 단독면담 보도> 삭제

이는 청와대와 재계 등 복수의 관련자를 통해 확인한 것으로, 각종 의혹이 많았던 임종석 비서실장의 UAE 방문목적을 밝힌 기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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