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자유민주주의와 대한민국 정통성에 입각하여
    KBS가 공정과 공익의 공영방송 역할을 다하게 한다.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이제는 국군마저 적폐로 몰아가는가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이제는 국군마저 적폐로 몰아가는가
 
문재인 대통령이 인도 방문 중에 이례적인 지시를 내렸다. <기무사 계엄문건을 독립 수사하라>는 것이었다. KBS와 MBC등 공영방송을 비롯한 언론들은 즉각 톱뉴스로 다뤘다.
 
문 대통령의 지시 내용은 ‘박근혜 정권 촛불집회 당시, 국군기무사가 계엄령 검토문건을 작성했다고 알려진 사실에 대한 즉각 조사를 하라’는 것이다.
 
<KBS뉴스9>도 박근혜 정권 때 기무사가, 세월호 유족을 사찰한 의혹에 이어, 기무사 본연의 업무를 벗어난 계엄령 검토 문건을 작성한 경위를 조사한다는 것이 보도의 핵심이다.

[KBS공영노동조합 투쟁소식 제7호] - 2018년 7월 11일

[KBS공영노동조합 투쟁소식 제7호] - 2018년 7월 11일
 
□ <뉴스파타> 갔던 직원들이 돌아온다고?
□ <훈장> 불방과 ‘기자협회정상화’ 조사의 ‘이상한 논리’
□ 코비스 직원정보란의 직급 삭제 이유 설명이 더 가관이다.  
□ <시청자 칼럼, 우리사는세상>을 디지털로 서비스 한다고?
 
1. <뉴스타파>로 갔던 직원들 복직 설(說)?  

(KBS공영노동조합 활동보고) 화난 시민들, 빗속에 KBS수신료 거부를 외치다

(KBS공영노동조합 활동보고) 화난 시민들, 빗속에 KBS수신료 거부를 외치다

공영방송의 거짓보도를 규탄하는 시민단체들의 <게릴라 집회>가 빗속에서도 KBS본관 앞에서 열렸다.

150여 명이 참석한  행사에서 시민단체들은 공영방송 KBS가 국민의 수신료를 받으면서 일방적으로 문재인 정권과 북한을 찬양하는 보도를 하고 있다며, 수신료 거부 운동을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벌여나가겠다고 선언했다.

시민들은 특히 사내에 <진실과 미래위원회> 같은 ‘보복기구’를 만들어 언론인들의 입을 틀어막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규탄하고, 양승동 KBS사장의 즉각적인 사퇴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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